정진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캐스팅 발표 13일만에 하차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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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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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 출신 가수 겸 배우 정진운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하차했다.
16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사 샘컴퍼니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09 세포역으로 캐스팅되었던 정진운 배우가 스케줄 상 이번 공연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정진운의 하차 소식을 알렸다.
이어 “추가 캐스트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며 “샘 컴퍼니는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일 제작사 샘컴퍼니와 스튜디오N은 오는 6월 30일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론칭 소식과 함께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당시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미스터리 세포 ‘109’ 역에 정택운(레오)과 정진운이 캐스팅됐다고 밝혔으나, 캐스팅 발표 후 10여일만에 돌연 하차 소식을 알려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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