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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무명의 더쿠 | 03:34 | 조회 수 694

2024년 2만2,457명→2025년 2만2,745명→2026년 2만781명…3년 연속 2만명대 유지
1차 4월 25일 시행·2차 7월 18일…최종 합격자 10월 28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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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올해 세무사 1차 시험 원서접수는 지난 3월 27일 오후 6시 마감 기준 총 2만781명이 지원했다. 전년도 2만2,745명과 비교하면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2만 명대를 유지하며 높은 응시 수요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세무사 시험 지원자는 2019년까지 1만 명 초반 수준에 머물렀으나 2020년 이후 증가세로 전환됐다.


특히 2024년에는 2만2,457명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2만 명을 돌파했고, 2025년에는 2만2,745명까지 늘어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2만 명 이상이 지원하면서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다.



최근 지원자 증가 흐름에는 고용 환경 변화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경기 둔화 국면이 이어지면서 민간 기업들이 신입 채용 규모를 예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사례가 늘고 있고, 이에 따라 안정적인 자격 기반 직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세무사와 같은 전문자격은 일정한 수요가 유지되는 데다 자격 취득 이후 독립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취업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수험생 유입이 늘어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최근 몇 년간 세무사 시험 지원자가 급증한 배경과도 맞물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m.gosiweek.com/article/1065597951843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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