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헤서웨이, '국민MC' 유재석 이미 알고 있었다..."정말 멋지다 생각해"(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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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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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헤서웨이는 MC 유재석에 "질문이 하나 있다. 제가 어제 광고에서 본 땡땡이 수트를 입은 사람이 맞냐"고 물었다.
잠시 생각하던 유재석은 이내 "맞다. 비빔면 광고를 제가 찍었다"라며 깜짝 놀랐다.
유재석은 "이럴 줄 알았으면 좀 가져올 걸"이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앤 해서웨이는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딱 들어오자마자 '어? 나 저 사람 아는데!' 했다. 광고를 보고 '저 사람 스웩 넘친다'라 생각했다"라고 반가워했다.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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