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외모 때문에 노력 묻혀...꾸밀 시간에 골 넣으라더라"(유퀴즈)[종합]
무명의 더쿠
|
22:08 |
조회 수 750


유재석은 "수려한 외모로 실력 외적으로도 관심을 받았다. 외모 때문에 선입견이 있다. 외모에만 신경쓸 것 같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당시에 제가 곱상하게 생겨서 뺀질거릴거라고 생각을 하시는 것 같더라. '머리 넘길 시간있으면 골을 넣어라'고 하시기도 했었다"면서 웃었다.
이어 "근데 제 노력을 굳이 말하고 싶지 않았다. 노력 없이 결과는 나오지 않는거니까"라면서 "테니스공으로 드리블을 연습했었다. 체구가 작은 편이라서 힘으로는 밀리니까 기술을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https://v.daum.net/v/392HZflwG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