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테리우스 시절 싸가지 없었다...너무 창피해" (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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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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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은 '테리우스'로 불리던 시절에 팬들의 어마어마한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고 떠올렸다.
안정환은 "주체를 못하겠더라. 세상이 내 것 같고, 건방지게 행동을 하기도 하고, 싸가지가 없기도 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창피하다"면서 웃었다.
이어 "저도 모르게 변했을 거 아니냐. 그때 당시에는 몰랐다. 선배한테도 함부로 말하고. 미쳤었다"고 민망해해 웃음을 줬다.
사진=tvN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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