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서 턱걸이하다 떨어져" LG 송지만 코치, 발가락 골절로 1군 말소…김용의 코치 콜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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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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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코치의 부상은 자택에서 운동을 하던 도중 발생했다. 턱걸이 운동을 하던 도중 갑자기 잡고 있던 봉이 떨어지면서 송 코치가 함께 추락했다. 결국 발가락 두 개가 골절됐다. 완전히 회복하기까지는 2개월가량이 소요될 전망이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송지만 코치가) 집에서 턱걸이하다 떨어졌다더라. 예전부터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다 낫는 데) 두 달은 걸릴 것 같은데, 선수도 아니고 코치니까 한 달이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99381

혹시 이런거 쓰셨나
압축봉 떨어져서 부상당하는 일이 꽤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