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 좀 살이 찐 고양이를 데려가 몸무게를 쟀는데 선생님이 고양이한테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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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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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 좀 살이 찐 고양이를 데려가 몸무게를 쟀는데 선생님이 고양이한테는 “쪼끔 통통이가 됐쪄용~♡” 이렇게 말하면서, 나한테는 “네, 꽤 늘었군요. 조금 빼야겠습니다. (무표정)” 이러고 간호사도 고양이한테는 “통통이가 됐넹~♡ 귀여웡~♡” 이러는데, 나한테는 “계산은 이쪽입니다. (무표정)”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