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李대통령·이준석 '가짜뉴스'로 3천여만원 수익 정황(종합)
무명의 더쿠
|
16:55 |
조회 수 446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김준태 기자 = 경찰이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관련한 허위 사실, 이른바 '가짜뉴스'(허위조작정보)를 담은 영상으로 수천만원의 수익을 거둔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전씨의 유튜브 후원계좌 등에 대한 추적을 통해 전씨가 이 대통령과 이 대표와 관련한 영상 6개를 통해 3천260만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