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측이 극의 기획 의도와 연계해 개최한 이벤트다.
이날 배우 최원영과 조민국은 일반 시민들과 함께 90분간 진행된 멍 때리기 대회에 정식 참가자로 동참했다.
시민 투표와 심박수 그래프를 합산해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에서, 최원영은 대회 초반 다소 높은 심박수를 보였으나 이내 수치를 떨어뜨린 뒤 안정적으로 유지해 최종 2위에 올랐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2139
자세도 남다르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