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ininine__9/status/2044081110867685400?s=20

어제 6주년 기념으로 손편지 써서 올려준 크래비티 원진
찐으로 샤워하면서 직접 만든 자작곡 듣다가 감정이 올라와서 썼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편지 쭉 읽어보면 진짜 말 다정하고 예쁘게 함......🥹
https://www.youtube.com/watch?v=fpIuXpQ5cHo
대단하고 거창한 거 필요없이 정말 그냥 모든 순간에 러비티가 적게라도 웃어주는 것, 늘 제가 말했던 것처럼 그냥 옆에 있어주는 것에 진짜 그칠 생각 없는 눈보라가 오다가도 러비티의 미소 하나에 언제 겨울이었냐는 듯 거짓말처럼 길에 잔설 하나 남지 않고 봄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탄생한 메인 키워드가 ‘시들어도 메말라도 나의 봄은 너니까’ 가 된 것 같아요.
ㄴ 어제 기습 공개된 원진이랑 앨런이 자작곡인 크래비티 새 앨범 수록곡 >> 봄날의 우리 << 마니마니 들어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