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24165.do
[앵커]
명의를 빌려 불법으로 배달 일 하는 외국인 라이더들의 실태, 꾸준히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결국 정부가 나섰습니다.
잠복 수사까지 벌어지는 단속 현장에 현장카메라팀이 동행했습니다.
[현장음]
<이게 지금 (비자) F4로 돼 있잖아요. 취업을 할 수 없는 거 아니에요?>
"네. F4는 (취업)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배달."
중요한 건 한국인 명의를 불법으로 대여 해줬냐는 겁니다.
포렌식 장비가 '삭제' 흔적을 찾았습니다.
[현장음]
"집중 단속 기간이 끝난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단속은 계속 이어지는 거기 때문에… '5월 1일부터 해야지? 좀 쉬었다가?' 하실 수도 있지만 절대 그렇지는 않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