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입원 후 근황 “돌발성 난청 계속 치료 중‥많이 좋아져”(가요광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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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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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명에게 이은지는 "촬영하며 쉽지 않은 상황이 있었다. 돌발성 난청 때문에 고생했다더라. 어떻게 된 일이냐"고 질문했다.
공명은 "저도 예상치 못하게, 이름대로 돌발성으로 와서 그때 잠깐 아팠다"면서 "근데 금방 촬영을 빨리 마무리 해야 돼서 바로 촬영을 하긴 했다"고 설명했다.
공명은 "지금 그래도 많이 좋아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계속 치료 중이신 거냐"는 말엔 "네"라고 긍정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공명이 '은밀한 감사' 촬영 도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드라마 촬영이 일시 중단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공명은 돌발성 난청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서유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415132701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