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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난탄시 초등학생 실종사건… 사체유기 혐의로 일가족 자택 강제수사 착수

무명의 더쿠 | 11:05 | 조회 수 3972

교토부 난탄시의 한 산림에서 실종됐던 초등학생 안다치 유키(11) 군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시신 발견 정황을 근거로 유족 자택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교토부 경찰은 15일 오전, 사체유기 혐의로 난탄시 소노베초에 위치한 안다치 군의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시신의 상태와 발견 장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자택 내 강제수사가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부 경찰에 따르면, 안다치 군의 시신은 지난 13일 오후 4시 45분경, 소노베 초등학교에서 남서쪽으로 약 2km 떨어진 산림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시신은 하늘을 보고 누운 상태였으며, 흙에 묻히는 등 은닉된 흔적은 없었다. 겉으로 드러난 자상이나 찔린 상처 등 눈에 띄는 외상도 발견되지 않았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165af681f0ce0ccfd707e7c7dc3ea41ae05d09af

 

 

 

사체 발견 전에 실종자 수색작업 당시에도, 무턱대고 여기저기 수색하는건 아니라, 무언가의 정보를 가지고 수색작업 중이라고 경찰 간부가 얘기했던 점도 보도된걸로 봐선

경찰이 가족의 연관성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던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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