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뮤지컬 겨울왕국 '성범죄 전과' 황석희 번역 교체
1,530 15
2026.04.15 11:01
1,530 15

뮤지컬 ‘겨울왕국’ 제작사가 성범죄 전과 논란이 불거진 황석희 번역가를 교체하기로 했다.

15일 클립서비스는 황 번역가를 ‘겨울왕국’ 제작 작업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과거 성범죄 전력이 뒤늦게 알려진 데 따른 조치다.

뮤지컬 ‘겨울왕국’은 오는 8월 한국 초연을 앞두고 있다. 공연 개막까지 약 3개월 이상 남아 있는 만큼, 제작사는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일 보도에 따르면 황 번역가는 2005년 2건의 강제추행치상, 2014년에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05년은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 2014년에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과 사회봉사 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5175?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3 04.13 74,7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8,8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476 기사/뉴스 [단독]문채원, 비연예인 남자와 오는 6월 결혼 13:26 17
3043475 유머 의외로 일본이 관심 없는 음식 문화(?) 2 13:26 163
3043474 이슈 26개 명품 한국지사 2025년 실적 1 13:25 145
3043473 기사/뉴스 아파트 이웃 '노상방뇨' 신고했더니..."아버지도 없냐" 볼 때마다 폭언 2 13:23 211
3043472 기사/뉴스 '500만 유튜버' 나하은, 걸그룹 데뷔…진짜 잘 큰 '스타킹' 댄스 신동 [엑's 이슈] 13:23 247
3043471 이슈 [해왜축구] 독일 뮌헨 팬들 근황 2 13:21 299
3043470 기사/뉴스 '배은망덕' 취객 벌금 700만 원…응급 처치 소방대원에 발길질 2 13:21 129
3043469 기사/뉴스 ‘아는 형님’ 이기광-소유-산들-성한빈 출연…치열한 대결 펼친다 1 13:20 150
3043468 이슈 9호선 연장 예정 구간 17 13:19 1,197
3043467 이슈 여덬몰이상 그 자체인 것 같은 언차일드 멤버.jpg 1 13:18 547
3043466 이슈 카페 오픈 알바 개빡치는 상황 20 13:16 1,713
3043465 이슈 가짜통계 믿고 난리 치더니... 11 13:16 1,135
3043464 기사/뉴스 '성범죄 의혹' 황석희, 뮤지컬 '겨울왕국' 번역 하차 [공식] 1 13:16 319
3043463 기사/뉴스 이란 전쟁 여파로 플라스틱 포장재 부족…韓기업 종이 포장 '러브콜' 2 13:16 411
3043462 기사/뉴스 앤 헤서웨이, 유재석 보자마자 "전날 광고에서 봤다" ('유퀴즈') 1 13:14 468
3043461 기사/뉴스 李 "규제 완화했다 생명·안전 위협하면 최악 대통령 기록될 수도" 6 13:14 560
3043460 유머 난각번호 1번 1 13:14 929
3043459 이슈 어느 배우가 말하는 유대인과 홀로코스트 그리고 피해자 코스프레의 천박함 9 13:13 906
3043458 이슈 노원구, 동북선 역명 주민의견 수렴 착수 13:13 195
3043457 기사/뉴스 ‘멀티히트’ 이정후, 2할대 회복 ‘슬럼프 탈출 조짐’···CIN전 4타수2안타, 팀은 1-2 패배 13:13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