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친 나카무라 아무개
3월 1일 자택에서 95세를 일기로 영면
고인은 구 해군 이등병으로 항공모함 즈이카쿠에서
전투기 정비 후일의 기관부에 전속
본인의 동의 없이 개조인간화 실험에 이용되었으나 실패하여
심신의 후유증이 남음
여기에 생전의 두터운 정에 깊이 감사하며 삼가 알려드립니다
홋카이도 삿포로시 상주 나카무라 아무개
단순한 장난글이다
vs정신에 이상이 있는 사람이 낸거다
vs기타 갖가지 추측이 있었지만
아사히신문 측에서는 기사에 대해 답변할 수 없다고 일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