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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병원에서 일하는데 필러 넣은적이 없는데 의사가 맘대로 필러 넣었다는게 말이됨?

무명의 더쿠 | 04-15 | 조회 수 6895
얼마전에 핫게 간 이글


필러를 넣은적이 없는데 내 얼굴에 필러가 있다

https://theqoo.net/square/4155304910


에 달린 댓글 중에 이런내용이 잇는데


58. 무명의 더쿠 2026-04-08

그게아니라 필러성분의 스킨부스터를 맞은거아님..? 스킨리바이브같은거 필러임


68. 무명의 더쿠 = 원덬 2026-04-08

☞58덬 인스타 @j.duboo 들어가서 보면댓글에 리바이브같은 고점도히얄루스킨부스터 맞앗냐는 질문에 스킨부스터 안맞앗다고 댓글 달아놓ㄹ음


184. 무명의 더쿠 = 58덬 2026-04-08

☞68덬 내 생각에는 쥬베룩 볼륨이나 리투오 같은거 맞을때 가교율 조정한 필러(ha)성분을 섞어서 하는데 의사 기술이 딸려서 한곳에서 뭉치거나 그런게 아니었을까 싶음...결제도 안한 필러를 넣었다는게 말이안되잖아...쥬볼은 최소 3회는 시술을 유도하는 상품인데 필러를 써서 볼륨이 한번에 올라오면 병원 입장에서 손해라 굳이 그럴 이유가 없는거같아서 말해봄 내가 미용병원 일하고 있어서


https://youtu.be/CEwOucUdqjE


https://youtube.com/shorts/IIlVct-hqIE


https://youtube.com/shorts/id_KCQ1Kbr8



원글의 유튜버가 스킨부스터도 맞은 적 없다하고, 

영상보면 병원에서 필러녹이는 주사로 볼록 올라온거 안없어지면 돈 안받겟다고 했는데, 올라와잇던게 필러녹이는 주사 놓으니까 꺼짐 (표현을...ㅠ잘못하겟다)


그리고 얼굴 공개한 의사들도 (본인이 그러는게 아니라)임의로 필러 넣는 경우가 있다고 밝힘 (악의가 잇다기보단 보조처럼 넣다가 뭐가 잘못된지 모르는 지경에 이른 의사 몇몇잇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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