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기와 나치 문양을 합성한 그림을 들고 나온 폴란드 국회의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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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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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44108918272450662
오늘 폴란드는 아우슈비츠의 홀로코스트 희생자를 추모하는 연례 행사 "생존자의 행진(March of the Living)"이 열렸는데 거기에서 극우야당 소속인 베르코비치 의원이 이스라엘은 중동에서 제노사이드를 저지르고 있다며 이스라엘은 이미 제3의 국가고 국기도 이렇게 생겨야한다고 저 그림을 꺼냄
폴란드는 나치문양 전시가 징역3년에 해당할 정도로 중죄라 국회의장도 어떤 의도였다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규탄했고 집권 여당측도 형사고발하겠다고 나선 듯
https://athens-times.com/poland-far-right-mp-displays-israeli-flag-with-nazi-swastika-in-parlia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