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본인을 좋아했던 걸 창피해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남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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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민희

데뷔 초엔 무대 전 안무 외우기 급급했는데 이제는 팬들 생각하면서 기 살려줘야한다는 마음으로 좀 더 신경쓰기 시작했다는 민희,,

맨날 똑같은 모습만 보여주면 팬들이 질려할까봐 피아노도 처음으로 연주해보고

“끝내 절 좋아했던 걸 창피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먼 훗날 러비티가 돌이켜봤을 때 ‘내가 그때 왜 그랬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열심히 하려고 해요. 사실 케이팝 산업이 되게 큰데 그런 와중에 크래비티와 저를 선택한 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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