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전쟁의 이란, "공격 피해 400조원"…1000일간 우크라 전쟁피해의 '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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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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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제시한 전쟁 피해 2700억 달러는 한국 돈으로 397조 원 정도로 한국 올 예산의 반이 넘는다.
이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의 전면 침입을 받아 만 3년이 지난 시점인 2025년 봄에 유엔 등과 함께 추산한 전쟁 재건 비용 5500억 달러의 꼭 반에 해당된다.
우크라-러 전쟁은 1000일에 가까운 이 3년 동안 양측 전사자가 최소 30만 명에 달하고 우크라 민간인 사망자가 최소 1만 5000명에 이르렀다.
이란은 이번 전쟁 40일 동안 미국으로부터 1만 3000여 회, 이스라엘로부터 4000회의 공습 출격을 당했고 민간인과 군인이 최대 각각 2000명 씩 사망한 것으로 관측된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4_00035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