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그는 "팬들이 섭섭해할까 봐 대놓고 말을 못 했다"면서 "사나이는 태어나면 한양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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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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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팬들이 섭섭해할까 봐 대놓고 말을 못 했다"면서 "사나이는 태어나면 한양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그것을 표현할 수가 없었다. 부산은 제게 최고의 도시지만 사는 건 또 다른 문제다. 제가 서울에 잘 적응해 임찬규에게 저도 서울에서 인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35566
손아섭 서울팀으로 트레이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