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노래 영상을 올려서 점점 인기를 끌더니 결국 세계적인 스타가 된 최대아웃풋 케이스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살았던 캐나다의 어린 소년 저스틴비버는 자랄수록 점점 노래에 재능을 보였고, 지역 노래경연 대회에서 니요의 "So Sick"을 불러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저스틴비버의 어머니는 가족과 친구들이 볼 수 있도록 공연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기 시작했고, 그 덕분에 비버는 이젠 캐나다의 작은 동네를 넘어 유튜브 스타로서 점점 인기를 끌기 시작한다.
2007년, 스쿠터 브라운은 우연히 유튜브 영상 중 하나를 클릭했는데, 그 영상에는 저스틴비버가 니요의 "So Sick"을 커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감명을 받은 브라운은 비버의 학교와 비버가 공연하던 극장을 찾아내 관련 정보를 입수한 뒤, 비버의 어머니에게 연락했다.
바로 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symVmm1xTw
어머니는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결국 스쿠터브라운의 끈질긴 설득 끝에, 비버는 고작 13세의 나이에 미국으로 가서 데모 테이프를 녹음했다. 그 후 비버는 어머니와 함께 미국으로 아예 생활 근거지를 옮기게 되고 스쿠터브라운은 비버의 매니저가 된다. 당시 미국의 최고인기 가수였던 어셔에게도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유튜브스타를 넘어 세계적인 글로벌 슈퍼스타의 탄생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유튜브 스타 시절의 노래영상을 틀어놓고
30대가 된 지금 코첼라에서 같이 불러주는 저스틴 비버
https://x.com/BrickCenter_/status/2043232139320373733
아직 유튜브가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튜브 초창기 시절에 (2007~2008년)
노래 영상으로 유튜브 스타가 되어
결국 레코드 관계자의 눈에 띄게되고
마침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원조 케이스 조상님이라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