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유튜브에 노래 영상을 올려서 점점 인기를 끌더니 결국 세계적인 스타가 된 최대아웃풋 케이스
2,548 3
2026.04.14 20:25
2,548 3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살았던 캐나다의 어린 소년 저스틴비버는 자랄수록 점점 노래에 재능을 보였고, 지역 노래경연 대회에서 니요의 "So Sick"을 불러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저스틴비버의 어머니는 가족과 친구들이 볼 수 있도록 공연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기 시작했고, 그 덕분에 비버는 이젠 캐나다의 작은 동네를 넘어 유튜브 스타로서 점점 인기를 끌기 시작한다.

 

 

 

2007년, 스쿠터 브라운은 우연히 유튜브 영상 중 하나를 클릭했는데, 그 영상에는 저스틴비버가 니요의 "So Sick"을 커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감명을 받은 브라운은 비버의 학교와 비버가 공연하던 극장을 찾아내 관련 정보를 입수한 뒤, 비버의 어머니에게 연락했다.

 

 

바로 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symVmm1xTw

 

 

 

어머니는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결국 스쿠터브라운의 끈질긴 설득 끝에, 비버는 고작 13세의 나이에 미국으로 가서 데모 테이프를 녹음했다. 그 후 비버는 어머니와 함께 미국으로 아예 생활 근거지를 옮기게 되고 스쿠터브라운은 비버의 매니저가 된다. 당시 미국의 최고인기 가수였던 어셔에게도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유튜브스타를 넘어 세계적인 글로벌 슈퍼스타의 탄생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유튜브 스타 시절의 노래영상을 틀어놓고

30대가 된 지금 코첼라에서 같이 불러주는 저스틴 비버

 

https://x.com/BrickCenter_/status/2043232139320373733

 

 

 

아직 유튜브가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튜브 초창기 시절에 (2007~2008년)

 

노래 영상으로 유튜브 스타가 되어

결국 레코드 관계자의 눈에 띄게되고 

마침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원조 케이스 조상님이라 할 수 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9,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5,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2,5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303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12편 04:44 37
3044302 이슈 오열하는 언차일드 나하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twt 3 04:26 738
3044301 정보 📢🇰🇷 헌법개정안에 대한 재외국민 투표 국외부재자/재외투표인 신고/신청 기간 (~4/27까지) 🇰🇷📢 (제발 많이 좀 봐주라!!!) 7 03:52 415
3044300 이슈 아키네이터가 진수를 얼마만에 맞힐 수 있을까? 14 03:46 1,093
3044299 팁/유용/추천 남은 엽떡이 기다려지는 이유 3 03:35 1,296
3044298 기사/뉴스 “2만명 또 넘었다”…세무사 1차 ‘20,781명’ 지원, 채용 위축 속 전문직 선호 뚜렷 03:34 223
3044297 이슈 가사 때문에 난리난 빅나티의 스윙스 디스곡 29 03:22 2,413
3044296 유머 착하게 살려했는데 오늘도 실패한 나 03:20 471
3044295 유머 아이오딘, 보건실에 이은... 21 03:17 1,075
3044294 이슈 참기름 실온보관 들기름 냉장보관 19 02:56 1,755
3044293 기사/뉴스 타이완 정보당국 "SNS 통한 중국 인지전 우려 커져…이상 계정 급증" 7 02:50 583
3044292 이슈 하겐다즈 원가 계산하는 미친 사람이 있다 53 02:41 3,735
3044291 유머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는 18년 전 영화 장면 18 02:33 2,273
3044290 유머 틈새시장을 제대로 파고든 치과 오픈시간 23 02:24 3,762
3044289 유머 정확히 러시아인이나 한국인보다 더 우울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 바로 그 순간에 4 02:24 2,049
3044288 유머 재탕할 수록 존잼인 응답하라 해리포터 jpg. 24 02:23 1,836
3044287 이슈 서울자전거 따릉이 타고 강원도 가봄 35 02:12 3,251
3044286 이슈 사람들이 잘 모르는 텐퍼센트 커피의 비밀 % (덬들이 보고 판단해보길..) 135 02:09 13,475
3044285 이슈 [교토 난탄시 거주하던 아다치 유키 군 사망 사건] 아버지가 시신 유기를 진술 13 02:09 3,267
3044284 이슈 중국측이 미국한테 내정간섭성 발언하지 말라고 했다고 함 13 02:08 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