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관에 피가…” 어머니 살해하고 자해한 40대 아들 체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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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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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뒤 자해한 40대 남성이 사건 발생 2주 만에 체포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40대 A씨를 체포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인천 서구 왕길동 한 아파트에서 60대 어머니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관 쪽에 피가 나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숨진 B씨와 목 부위 등을 크게 다친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그사이 경찰은 “B씨가 흉기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견에 따라 A씨 범행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여왔다.
“현관 쪽에 피가 나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숨진 B씨와 목 부위 등을 크게 다친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그사이 경찰은 “B씨가 흉기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견에 따라 A씨 범행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여왔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1612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