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대가 너무 컸나”…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연기력 논란
2,571 44
2026.04.14 11:45
2,571 44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변우석과 아이유. /디즈니+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은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일으킨 변우석과 ‘폭싹 속았수다’로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아이유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0% 돌파를 눈앞에 두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이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변우석을 두고는 “AI 읽기 모드 같다”거나 “표정이 제대로 읽히지 않아 몰입이 어렵다”는 반응이 나왔다.

아이유에 대해서는 “그냥 ‘호텔 델루나’ 장만월 같다” “안 어울리는 옷을 억지로 입은 것 같은 느낌”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또한, 변우석의 대사 처리가 다소 밋밋한 것과 비교해 아이유의 연기 톤은 인위적으로 느껴지면서 두 사람의 호흡이 맞물리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었다.

12부작인 작품에서 이제 막 첫 주 방송이 진행된 만큼 더 지켜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온라인에는 “아직 드라마 초반이라 어색할 수 있다” “사람들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것 아닌가. 충분히 재밌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70593?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3 04.13 74,1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8,8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469 이슈 여덬몰이상 그 자체인 것 같은 언차일드 멤버.jpg 13:18 33
3043468 이슈 카페 오픈 알바 개빡치는 상황 4 13:16 371
3043467 이슈 가짜통계 믿고 난리 치더니... 13:16 254
3043466 기사/뉴스 '성범죄 의혹' 황석희, 뮤지컬 '겨울왕국' 번역 하차 [공식] 13:16 104
3043465 기사/뉴스 이란 전쟁 여파로 플라스틱 포장재 부족…韓기업 종이 포장 '러브콜' 13:16 137
3043464 기사/뉴스 앤 헤서웨이, 유재석 보자마자 "전날 광고에서 봤다" ('유퀴즈') 13:14 226
3043463 기사/뉴스 李 "규제 완화했다 생명·안전 위협하면 최악 대통령 기록될 수도" 1 13:14 227
3043462 유머 난각번호 1번 13:14 494
3043461 이슈 어느 배우가 말하는 유대인과 홀로코스트 그리고 피해자 코스프레의 천박함 4 13:13 421
3043460 이슈 노원구, 동북선 역명 주민의견 수렴 착수 13:13 104
3043459 기사/뉴스 ‘멀티히트’ 이정후, 2할대 회복 ‘슬럼프 탈출 조짐’···CIN전 4타수2안타, 팀은 1-2 패배 13:13 20
3043458 기사/뉴스 안정환 "월드컵 골든골 후 24년…아직도 이탈리아 못 가"('유퀴즈') 1 13:13 167
3043457 이슈 모기잡는 척 다른 사람을 때리고 싶은 사람을 위한 스탬프 6 13:12 348
3043456 유머 결국 틱톡 진출해버린 K트로트 6 13:11 944
3043455 기사/뉴스 살 뺀다고 먹었는데…'단백질 셰이크'에 식중독균 득실 3 13:10 774
3043454 이슈 NCT 10TH ANNIVERSARY [NCT 2026] EVERYTHING, ALL AT ONCE, NEO #쿤 #해찬 1 13:09 228
3043453 이슈 플레이브 Born Savage 보컬 챌린지 by 소란 고영배 15 13:09 241
3043452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중인 신인 남돌의 세심한 행동.twt 2 13:09 543
3043451 기사/뉴스 女 괴롭히며 악랄하게 웃고 있는 이스라엘 병사...伊 잡지 표지사진 '경악' 6 13:09 1,133
3043450 기사/뉴스 육중완, '나혼자산다'에서 아내와 산다…결혼 10년 차 일상 최초 공개(동상이몽2) 9 13:09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