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PD "우리만의 자연스러움·새로운 세대의 솔직함 강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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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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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환 PD는 연애 예능 홍수 속에서 '하트시그널5' 만의 차별점에 대해 "자연스러움이다, 특별한 장치를 준비해서 넣기보다 출연자인 입주자들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살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감정을 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처음엔 느리게 보일 수 있어도 깊이가 훨씬 크다, 자꾸 생각날 것이다, 그런 부분 때문에 거의 10년 가까이 시청자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청춘들이 나오기 때문에 그 자체가 새로운 점인 것 같다, 정말 새로운 세대가 들어온 시즌이다, 우리 감성을 유지하면서 솔직한 속마음이 드러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보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 연예인 예측단으로 '원조 멤버'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와 '뉴 멤버' 로이킴 츠키가 캐스팅됐다. 14일 밤 10시 첫 방송.
윤효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414112238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