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연출・김민희 제작실장 ‘그녀가 돌아온 날’, 오는 5월 6일 개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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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사진| 영화제작전원사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국내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7년 연속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오는 5월 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카메라에서 삼중 노출 기법을 통해서 찍은 것 같은 이미지로 되어 있다. 송선미가 연기한 배정수란 인물은 세 사람의 젊은 인터뷰어들과 연이어 인터뷰를 하게 되면서 한나절을 보내게 된다. 삼중 노출 기법은 떨어져 있는 세 개의 다른 시간대와 경험의 순간들을 동시에 바라보게 하는 경험을 일으킨다.
이에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제작실장이 ‘그녀가 돌아온 날’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https://v.daum.net/v/20260414111103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