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데이식스 원필, 춤으로 일냈다…‘대추노노’ 챌린지 천만뷰 돌파

무명의 더쿠 | 11:10 | 조회 수 1786
pxRJhB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DAY6(데이식스) 멤버 원필이 춤으로 일을 냈다.

4월 2일 그룹 ITZY(있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원필의 ITZY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댄스 챌린지 영상 조회수는 13일 오후 기준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ITZY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다수 아티스트들의 챌린지 영상 중에서도 가장 높은 조회수다. 그도 그럴 것이 원필은 ITZY 멤버 유나와 함께 촬영한 해당 영상에서 박력 넘치는 춤 실력, 앙증 맞은 발 재간과 입 모양을 뽐내며 숱한 K팝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해당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박력 넘치고 귀엽다", "원필 은근 잘 춘다고", "꺅둥 노노가 왔다", "밴드맨의 춤 이게 진정한 챌린지다", "여전히 레이백을 좋아하는 그", "댄스팀 출신 바이브 나왔다", "출장 십오야 때보다 춤 실력이 늘었다" 등 댓글로 호응했다.

원필의 한솥밥 챌린지 참여는 예견된 바다. 원필은 3월 진행된 미니 1집 'Unpiltered'(언필터드)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동료 가수들과의 챌린지 촬영 계획에 대해 "부탁이 오면 무조건. 우리 회사 친구들이면 전 웬만하면. 저희가 내어주는 건 할 수 있는데 돌아올 게 없다. 진짜 의아하시긴 할 거다. 저희도 항상 의아하다. '우리를 정말 원해서? 우리가 과연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저희도 똑같이 한다. 부탁하시면 '우리는 해줄 수 있는데 괜찮아요?'라고 물어본다"고 밝혔다.

13일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팬 소통 어플 팬즈(FANS)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챌린지 참여 소감을 밝혔다. 원필은 "원래 챌린지를 잘 안 하는데 우리 회사이기도 하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연습생 시절 아크로바틱을 배운 티가 난다는 칭찬에는 "무슨 아크로바틱 배운 티가 뭐가 나. 그 춤 췄다고. 따라가기 급급하기만 한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


https://naver.me/5MvUbon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9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역대급 장마가 예상된다는 이야기는 기상청 발표가 아니라고 함
    • 15:58
    • 조회 303
    • 이슈
    3
    • 강동원 외모에 건물주인데…41살 김요한 "3년 넘게 연애 안 해"
    • 15:58
    • 조회 402
    • 기사/뉴스
    • RPG NPC같은 할아버지가 연주하는 신기한 악기
    • 15:57
    • 조회 95
    • 이슈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2.5% (조사기관 최고치 경신)
    • 15:55
    • 조회 167
    • 정치
    • ‘살목지’ 흥행에 ‘살리단길’ 등장…저수지로 차량 90대 몰렸다 [왓IS]
    • 15:55
    • 조회 152
    • 기사/뉴스
    1
    • 도로에서 라방하다 차에 치인 중국인
    • 15:54
    • 조회 1326
    • 이슈
    14
    • 켄달 제너 코첼라 패션
    • 15:54
    • 조회 836
    • 이슈
    5
    • 약포지·시럽병 ‘공급 불안’에 약사회 수급대응팀 가동 원재료 공급 불안으로 인한 소모용품 가격 상승 현실화
    • 15:54
    • 조회 83
    • 기사/뉴스
    • [단독] "아들이 정신을 못 차려요, 울기만 해요"‥때려놓고 직접 신고했나
    • 15:53
    • 조회 704
    • 기사/뉴스
    2
    • 남의 집 주차장이 모텔이냐? '충격 커플' 등장
    • 15:53
    • 조회 1172
    • 이슈
    14
    • 약 100년전 스웨덴 사람들과 고양이들
    • 15:52
    • 조회 494
    • 이슈
    3
    • 오늘 같은 시간 맞붙는 연프 <하트시그널5> vs <돌싱N모솔>
    • 15:52
    • 조회 318
    • 이슈
    3
    • "이번 잔은 쉬어갈게요"‥폭음률 2년째 하락
    • 15:50
    • 조회 353
    • 기사/뉴스
    4
    • 진짜 사람들한테 미움받기 좋은 화법이 하나 있음
    • 15:50
    • 조회 1684
    • 이슈
    24
    • 아이브, 일본 열도 달군다…6월 24일 도쿄돔 재입성
    • 15:50
    • 조회 112
    • 기사/뉴스
    1
    • [KBO] 2군행 노시환 하루 166만원씩 급여 삭감
    • 15:50
    • 조회 1582
    • 이슈
    16
    • 레전드 유급휴가....
    • 15:49
    • 조회 1584
    • 유머
    10
    • 동유럽 슬라브 국가들의 전통 음료, 콤포트
    • 15:48
    • 조회 1001
    • 이슈
    14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순위.jpg
    • 15:47
    • 조회 285
    • 이슈
    2
    • 워너원, 새 추억 쌓기 시작…7년 만의 재회 담은 콘텐츠 공개
    • 15:47
    • 조회 464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