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 뉴스의 숀 헤니티는 교황이 트럼프 편에 서지 않는다며 ″교황은 성경을 읽긴 한거냐″고 비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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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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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니티는 방송에서 "교황은 어디에서도 분쟁을 원하지 않더라. 성경을 읽기는 한 건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적을 물리칠 힘을 주신 전쟁들을 읽었나? 다윗이 하나님의 힘으로 새총 하나로 거인 골리앗을 쓰러뜨린 이야기는 들어봤나? 사울 왕의 전쟁들은?" 라는 발언을 했다
숀 해니티는 1996년부터 폭스뉴스에서 간판 앵커를 맡은 최장수 프라임 타임 앵커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보수 논객이다. 미국 보수 미디어에서 트럼프의 가장 오래되고 충성스러운 미디어 우군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