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하정우 "대통령이 결정권 줘도 청와대"⋯출마설 선 그어

무명의 더쿠 | 10:44 | 조회 수 15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44555?sid=162

 

AI혁신위원회서 발언하는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 출처 : 연합뉴스

AI혁신위원회서 발언하는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 출처 :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거듭 러브콜을 받고 있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대통령께서 일을 열심히 하라고 했으니까 일을 해야 한다"며 6·3 지방선거 출마에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

하 수석은 오늘(14일) SBS 라디오에 출연, 이번 지선에 출마하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당분간은 청와대에 집중해서 일을 하는 것을 선호한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시점 기준으로는 열심히 청와대에서 일해야 한다"고 강조한 데 이어, 선거가 임박한 5∼6월께에도 현재 자리에 있을 가능성을 묻는 말에 "(그럴) 확률이 높아 보인다"고 했습니다.

또 "(대통령) 참모는 의사결정 권한이 없지 않느냐"며 "대통령님이 '네가 결정해라' 할 수도 있다. (그럴 경우) 어떤 게 국익에 가장 최선인지, 국가의 이익에 가장 부합하는지로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사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출마 결정권을 준다면 어떤 선택을 할 지에 대해선 "(청와대에) 남는 것으로 결정하겠다"며 "부산 지역의 AI(인공지능) 전환이 매우 중요하지만, 지금 청와대에서 하는 국가 전략이 중요하다"고 부연했습니다.

(중략)

하 수석은 민주당이 이번 주 중 정청래 대표가 자신을 만나 출마 요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연락 받은 게 있는지 묻자 "따로 없다"며 "(따로 만날) 계획이 없다고 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하 수석의 출마 가능성이 8부 능선을 넘었다'고 언급한 것을 두고선 "당이 생각하는 80%의 기준이 있겠지만 전 그게 뭔지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9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과자 먹으면서 넷플 보다가 좀 떨어져있는 폰 잡으려는 내 모습... 같은 러바오🐼💚
    • 15:39
    • 조회 10
    • 유머
    • 1980년대 일본 아이돌 오가와 노리코
    • 15:39
    • 조회 19
    • 이슈
    • OECD서 제일 날씬한데 비만약은 세계 5위…한국은 왜 이러나
    • 15:38
    • 조회 111
    • 기사/뉴스
    1
    • 낸시펠로시의원이 트럼프에 대해 한 말
    • 15:38
    • 조회 202
    • 이슈
    3
    • 한국에 딱 하나 앙금이 있다는 폴란드 총리
    • 15:37
    • 조회 306
    • 유머
    4
    • 쓰레드 난리난 16만4천원 짜리 네일아트 ㄷㄷㄷㄷ
    • 15:37
    • 조회 1343
    • 이슈
    21
    • 조혜련 "인생 롤모델=유재석, 명절마다 한우 보낸다"... '유라인' 선언
    • 15:36
    • 조회 81
    • 기사/뉴스
    • 한국의 삼겹살집에서 밥먹다가 전통의 반찬무한무료리필을 겪은 일본인
    • 15:36
    • 조회 397
    • 유머
    2
    • 광고 줄어든 임영웅, 유튜브로 67억 '대박'...145억원+α 벌었다
    • 15:36
    • 조회 201
    • 기사/뉴스
    5
    • 고윤정x구교환 드라마 모자무싸 팝업 현상황.jpg
    • 15:36
    • 조회 270
    • 이슈
    • 방송보고 변호사들이 빡쳐서 집결했던 사건
    • 15:35
    • 조회 774
    • 이슈
    7
    • [속보]이란, "봉봉봉쇄 하겠다"
    • 15:34
    • 조회 1710
    • 이슈
    37
    • 최미나수→블핑 지수 친언니, 서바이벌 뜬다…'킬잇' 5월 12일 첫방 [공식]
    • 15:33
    • 조회 582
    • 기사/뉴스
    • 지금의 인천공항을 만든 신의 한수
    • 15:33
    • 조회 1711
    • 이슈
    18
    • 불황에도 웃었다…다이소, 지난해 매출 4.5조 ‘역대 최대’
    • 15:32
    • 조회 211
    • 기사/뉴스
    6
    • 인피니트 'AIR' 남우현 선창에 인스피릿이 이어 부르다가 점점 소리 커지고 곡 시작하는 거 너무 짜릿해
    • 15:30
    • 조회 135
    • 이슈
    3
    • 한국의 삼겹살집에서 철판의 김치를 먹어치우려고 필사적으로 하다가 다 떨어져 없어질 뻔한 순간에 웃는 얼굴로 대량 보충해줬다
    • 15:30
    • 조회 1532
    • 이슈
    17
    • 잃어도 되는 돈으로 주식해라
    • 15:30
    • 조회 1021
    • 유머
    7
    • “성과급으로 집 한채?” SK하이닉스 ‘킹산직’ 공채 떴다
    • 15:29
    • 조회 578
    • 기사/뉴스
    4
    • 밥 먹다 뛰쳐나갔다…포천 상가 화재 막은 집배원 3명
    • 15:29
    • 조회 648
    • 기사/뉴스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