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수석, 부산 북갑 출마설에 "결정권 있다면 청와대 남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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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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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수석은 14일 방송된 SBS 러브FM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전화 인터뷰에서 부산 북구갑 출마 의향을 묻자 “대통령께서 일을 열심히 하라고 했으니 일을 해야 한다”며 “당분간은 청와대에 집중해서 일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진행자 김태현이 이재명 대통령이 결정을 맡길 경우엔 어떻게 할지를 묻자 “(청와대에) 남는 것으로 결정할 것”이라며 출마 의사에 선을 그었다.
진행자 김태현이 이재명 대통령이 결정을 맡길 경우엔 어떻게 할지를 묻자 “(청와대에) 남는 것으로 결정할 것”이라며 출마 의사에 선을 그었다.
하 수석 차출을 두고 ‘팔부능선을 넘었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상황. 하 수석은 이에 대해 “당의 기준이 뭔지 잘 모르겠다”며 “목요일(9일) 이후로 따로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추가 연락이나 만남 계획도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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