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과 경찰, 야생생물관리협회 등은 늑구의 실체를 포착해 포위하고 이날 오전 6시께 마취총과 포획망 등으로 포획을 시도했다.
그러나 늑구가 포획망이 좁혀지기 전 빠르게 달아나 마취총을 발사하거나 포획을 시도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수색 당국은 드론으로 늑구의 위치를 다시 포착해 추적하고 있다. 현재 경찰 등 60여명이 인간띠를 형성해 다시 포획망을 두르고 있다.
늑구가 당국에 포착된 건 지난 9일 새벽 이후 처음이다.
그러나 늑구가 포획망이 좁혀지기 전 빠르게 달아나 마취총을 발사하거나 포획을 시도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수색 당국은 드론으로 늑구의 위치를 다시 포착해 추적하고 있다. 현재 경찰 등 60여명이 인간띠를 형성해 다시 포획망을 두르고 있다.
늑구가 당국에 포착된 건 지난 9일 새벽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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