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는 어젯(13일)밤 10시 40분쯤 대전시 중구 무수동 야산에서 "'늑구'를 찾았다"는 시민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신고 접수 30여 분 만에 사육장이 있는 오월드에서 직선거리로 약 1.8km 떨어진 야산에서 '늑구'를 발견하고 대치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통화에서 "야산이 너무 어두운 탓에 시야 확보가 어려워 마취총을 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다른 곳으로 도망가지 못하도록 포위망을 구축하고 날이 밝는 대로 본격적인 포획 작전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신고 접수 30여 분 만에 사육장이 있는 오월드에서 직선거리로 약 1.8km 떨어진 야산에서 '늑구'를 발견하고 대치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통화에서 "야산이 너무 어두운 탓에 시야 확보가 어려워 마취총을 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다른 곳으로 도망가지 못하도록 포위망을 구축하고 날이 밝는 대로 본격적인 포획 작전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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