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에서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14일 대전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인 오후 11시58분쯤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안영IC∼산내 분기점에서 “늑구가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차량 2대와 인력 10여명을 해당 지점에 투입해 고속도로와 인접 야산에서 늑구 수색에 나섰다.
14일 대전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인 오후 11시58분쯤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안영IC∼산내 분기점에서 “늑구가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차량 2대와 인력 10여명을 해당 지점에 투입해 고속도로와 인접 야산에서 늑구 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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