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때마다 신내림 받았다는 북미 배급사 네온이 올해 확보한 경쟁작들.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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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호프>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 <Fjord>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All of A Sudden>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상자 속의 양>

아서 하라리 감독 <The Unknown>

그리고 왜 네온이 작두타듯 신내림 받았냐는 말이 나오냐면....

2019년 <기생충>
(2020년 펜데믹 미개최)
2021년 <티탄>
2022년 <슬픔의 삼각형>
2023년 <추락의 해부>
2024년 <아노라>
2025년 <그저 사고였을뿐>
6회 연속 배급작들이 칸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쓸어담고 있는 중이기 때문
이외에도 네온 배급 영화들이 칸 영화제 각종 수상에 오스카 국제 장편 영화상 노미니나 수상으로 매년 뽑히고 있음
올해도 관전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