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X박지훈, 동반 수상 가능성↑…'왕사남' 백상예술대상 최다 후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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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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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은 데뷔 이후 남우조연상은 받은 바 있지만 남우주연상을 받은 적이 없다. 이번이 생애 첫 남우주연상을 받을 적기로 보인다. 박지훈 역시 영화 데뷔작이라 할 수 있는 '왕과 사는 남자'의 열연에 힘입어 신인상 수상이 유력해 보인다. 영화에서는 눈물의 이별을 했지만, 시상식에서는 함께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