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식증 우려’ 트리플에스 채원, 뼈만 남았는데…“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한 상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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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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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캡처.
다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채원의 눈에 띄는 체형 변화로 팬들의 우려가 커진 가운데, 채원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채원은 12일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최근 불거진 ‘거식증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나 건강하니까 걱정 마. 날 너무 아픈 사람으로 만들어서 곤란하다”며 “건강검진도 했고 인바디도 했는데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하게 나왔다. 회사에서도 잘 챙겨주신다”고 전했다.
앞서 채원은 X(구 트위터)에서 직캠 영상이 확산되며 해외 K팝 팬들 사이에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특히 한 팬이 “6개월 전 vs 지금… 제발 이건 전혀 정상적인 게 아니다. 그는 즉시 도움이 필요하다”라는 글과 함께 올린 비교 사진이 큰 화제를 모으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2025년 10월 채원(왼). 2026년 채원(오). X 캡처.출처 :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09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