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쇼핑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옆에 있던 아저씨가 갑자기 자기 강아지 나한테 안겨주더니 잠깐 화장실 다녀오신대.twt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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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 |
조회 수 3254
https://x.com/famousuomaf/status/2043239959436595609?
너무 부러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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