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과즙세연, ♥케이와 공개 열애 발표…"예쁘게 사랑하겠다"
133,545 545
2026.04.13 17:44
133,545 545
yagnXg
sURykG

유튜버 과즙세연과 케이가 공개 열애를 발표했다.

13일 케이는 자신의 ‘숲’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과즙세연과의 열애를 발표했다. 과즙세연과 손을 꼭 잡은 케이는 “이렇게 됐다. 예쁘게 사랑하도록 하겠다”라며 열애를 선언했다.

앞서 케이는 지난 6일 자신의 ‘숲’ 채널 게시판에 과즙세연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케이와 과즙세연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던 만큼 팬들의 궁금증도 증폭됐고, 열애를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사진을 올렸던 궁금증도 해결됐다.


케이와 과즙세연은 “우리 둘의 공통점은 싸울 일을 잘 만들지 않는다”라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특히 케이는 과즙세연이 여캠을 진행하고, 팬들도 많은 만큼 열애 발표로 인해 후폭풍을 겪지 않을까 걱정하며 남자친구로서의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1989년생 BJ 케이는 아프리카TV 파트너 BJ로, 탐방과 각종 사건 해명, 먹방 등의 콘텐츠를 주로 다룬다. 2012년부터 인터넷 방송을 시작해 약 7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13895

댓글 5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7,5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4,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1,0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4,7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7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2,94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174 기사/뉴스 종잣돈 1000만 원으로 월 배당금 500만 원 만든 ETF 장기투자의 힘 08:34 24
3131173 이슈 거절할 수 없는 싸인 요청법 1 08:31 241
3131172 기사/뉴스 '선우용여 친구' 사미자도 유튜브 한다 08:30 299
3131171 기사/뉴스 고경표, 입대 때 건강 문제+母 투병 사실 알았다…"母 몫까지 살고 있어" ('놀러코스터') 08:24 1,113
3131170 기사/뉴스 결국 권한 확대된 ‘공룡 경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고심 깊어진 일선 현장 [채민석의 경솔한이야기] 2 08:22 177
3131169 기사/뉴스 “금으로 지었나”…5층 꼬마빌딩이 780억, 동네 듣고서는 납득 08:20 1,537
3131168 팁/유용/추천 목, 어깨 근육 뭉쳐서 두통까지 심한 덬들이 하면 좋은 스트레칭 25 08:19 1,187
3131167 유머 @: 사람은 두부류다 2 08:15 703
3131166 정치 ‘납득할 수 없다’는 오세훈, 재판부가 유죄 판단한 근거는 3 08:14 414
3131165 유머 슬슬 멘헤라가 오고 있다는 어떤 유명인 23 08:13 4,351
313116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미국, 일본과 좋은 관계여서 엔화에 개입" 10 08:13 1,772
3131163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정답 (8/3 08시) 9 08:12 317
3131162 기사/뉴스 생후 3일 만에 숨진 아기…법원 "병원 책임" 인정 4 08:11 742
3131161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 합의…내일 협상 시작" 5 08:09 314
3131160 기사/뉴스 조현아, 성시경 향한 팬심 고백 "오빠 쫓아가다 여기까지 왔다" 08:07 668
3131159 기사/뉴스 ‘오디세이’ 팀, 손종원 셰프 레스토랑 방문…크리스토퍼 놀란 “최고의 식사” 4 08:03 1,455
3131158 기사/뉴스 증거로도 못쓰는 ‘사실 확인권’…이걸로 경찰 견제된다는 여당 17 08:01 1,415
3131157 기사/뉴스 "앞으로 몇 달간 급등락 각오해라" 외신, 코스피 등 돌린 개미들 조명 08:00 755
3131156 정치 경찰 수사 기다리다 피의자 석방…기한 넘기면 속수무책 [보완수사권 폐지 그 후①] 4 07:55 364
3131155 이슈 🚨 아들 방에서 자소서 몰래 훔쳐보는 어머니.jpg 22 07:52 4,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