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고의로 절단해 수억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작업장에서 고의로 손가락에 상해를 가한 뒤 보험사와 근로복지공단에 허위로 보험금을 여러 차례 청구해 총 2억5000만원을 지급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손가락 총 4개를 절단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aver.me/xKyQ9wRs
손가락을 고의로 절단해 수억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작업장에서 고의로 손가락에 상해를 가한 뒤 보험사와 근로복지공단에 허위로 보험금을 여러 차례 청구해 총 2억5000만원을 지급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손가락 총 4개를 절단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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