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서희제 “형부 구준엽, 故 서희원 눈빛→영혼 담은 창작 활동 중…잘 지내도록 두고파”

무명의 더쿠 | 04-13 | 조회 수 3615
pOpCmi


중화권 배우 故 서희원과 시간을 초월한 러브 스토리 주인공이었던 가수 겸 화가 구준엽의 근황이 공개됐다.

4월 9일 대만 매체 ETtoday에 따르면 故 서희원의 동생이자 배우 겸 MC 서희제가 한 행사장에 등장, 인터뷰를 통해 구준엽에 대해 언급했다.

서희제는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뒤 1년 동안 공백기를 가졌다. 그는 최근 대만 토크쇼 '소저부희제'로 복귀했다. 복귀 후 이날 화장품 브랜드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

서희제는 행사에서 형부인 구준엽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형부와 함께 피클볼을 할 것인지?'라는 물음에 "초대를 시도했지만,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형부는 현재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답했다.

서희제에 따르면 구준엽은 창작 활동에 몰두하고 있다. 구준엽은 故 서희원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구준엽은 단순한 스케치에서 유화 작업까지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희제는 "형부가 매번 그림을 그려서 사진을 찍어 보내주는데 우리가 보면 정말 놀랄 정도로 언니와 닮았다. 언니의 눈빛과 영혼까지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구준엽은 최소 10점 이상의 故 서희원의 초상화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희제는 "이 작품들이 집에만 보관되기에는 아깝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그린 언니의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모두가 계속 언니를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또한 서희제는 "형부가 창작을 통해 집중할 수 있는 일을 찾은 건 좋은 일이다. 형부를 방송에 초대할 계획은 아직 없다. 형부를 부담스럽게 하고 싶지 않다. 지금은 자신의 세계 속에 있으니 그저 잘 지내도록 두고 싶다"고 설명했다.

서희제에 따르면 가족들은 구준엽과 매주 함께 식사하는 등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구준엽의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 서희제는 "이제는 눈빛에 생기가 돌고 농담도 주고받을 수 있다. 또 웃기도 한다. 정말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했다.

앞서 현지 일부 매체에서 故 서희원 모친과 구준엽이 유산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서희제는 다시 한번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서희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우리 가족은 오히려 더 끈끈해지고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 악플과 관련해서 신경 쓰지 않는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1354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4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처음보는 송강호 연하남 연기.twt
    • 07:06
    • 조회 207
    • 이슈
    1
    • 평생 써먹는 소고기뭇국 레시피
    • 07:04
    • 조회 116
    • 팁/유용/추천
    • 상남자의 이상형 쟁취 방법
    • 07:01
    • 조회 157
    • 유머
    1
    • 이해하기엔 너무 어렸던 빌런의 마지막
    • 06:55
    • 조회 415
    • 이슈
    • 로봇하고 산책, 공 던지기를 해본 백구
    • 06:55
    • 조회 423
    • 이슈
    2
    •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11.1%…자체 최고 기록
    • 06:53
    • 조회 639
    • 이슈
    23
    • 공주 리트리버의 하루 💗
    • 06:47
    • 조회 505
    • 유머
    4
    • 귤 먹는 말 (feat 백호(깅동호))
    • 06:23
    • 조회 299
    • 이슈
    3
    • 자고일어나서엄마가해준아침밥먹을때보통이런느낌
    • 06:20
    • 조회 925
    • 유머
    • 고라니에게 푹 빠진듯한 일본인 트윗ㅋㅋㅋㅋㅋㅋㅋ
    • 06:05
    • 조회 2332
    • 유머
    15
    • 트리오가 좋은 이유
    • 05:33
    • 조회 942
    • 유머
    3
    • 정석희 칼럼니스트 대군부인 평가
    • 04:58
    • 조회 4281
    • 이슈
    57
    • "급 맞는 사람 만나고 싶어요"…SNS 후기 늘더니 '초대박'
    • 04:52
    • 조회 3973
    • 기사/뉴스
    16
    •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SP
    • 04:44
    • 조회 306
    • 유머
    3
    • 현재 토트넘 순위 비상!!!
    • 04:42
    • 조회 2062
    • 이슈
    16
    • 원조 도시 발작버튼 누른 오늘자 독박투어
    • 04:42
    • 조회 3049
    • 이슈
    22
    • 조상님들이 죽을 것 같을때 썼던 말..
    • 04:42
    • 조회 2216
    • 정보
    7
    • 초역세권인 역 안에 있는(?) 일본 호텔
    • 04:35
    • 조회 1496
    • 이슈
    4
    • 2040년이 1997년보다 더 가까운 시대가 됨
    • 04:29
    • 조회 1189
    • 이슈
    6
    • 박명수&조혜련이 부르는 벚꽃엔딩
    • 04:25
    • 조회 774
    • 이슈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