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중국인 여성, 자기 집에 불 지르고 도망…남의 차 숨어있다 체포

무명의 더쿠 | 12:18 | 조회 수 1242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35976?cds=news_media_pc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30대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중국 국적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 20분쯤 시흥시 정왕동 4층짜리 다세대주택 4층 자택에서 가스레인지 등을 이용해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마땅한 직업이 없이 혼자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불을 지른 뒤 A씨는 위험을 느껴 인근에 주차된 남의 차량 안에 숨어 있던 중 차주의 절도미수 신고로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씨의 옷과 얼굴에서 그을린 흔적을 발견하고 추궁해 방화 사실을 확인했다.

이 화재로 A씨의 집이 전소되고, 이웃집 출입문이 그을리는 피해가 발생했다.

(중략)
경찰은 A씨가 정신적인 질환을 가진 것으로 판단해 A씨를 응급입원 조치했으며, 정확한 범행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3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애 맡기고 커피 마시는 가정주부에 대하여 ㄴ 필요해 무조건 필요해
    • 15:09
    • 조회 200
    • 유머
    1
    • 어미는 네발인데 아기곰만 두발로 서서 걷는 이유
    • 15:07
    • 조회 315
    • 이슈
    8
    • [슈돌] 주방놀이하는 정우&서빈이
    • 15:07
    • 조회 202
    • 이슈
    3
    • 소비자원 "마라탕 프랜차이즈 매장 세 곳서 식중독균 검출"
    • 15:05
    • 조회 267
    • 기사/뉴스
    3
    •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후보
    • 15:04
    • 조회 729
    • 이슈
    17
    • 실시간 빅뱅 코첼라 현장 체감짤
    • 15:02
    • 조회 3047
    • 이슈
    41
    • 투바투 “재계약, 의견 1시간 만에 맞춰…팬들에게 안정감 주고 싶었다”
    • 15:02
    • 조회 378
    • 기사/뉴스
    4
    • 현재 LG 이용자들 난리난 이유…jpg
    • 15:01
    • 조회 3493
    • 이슈
    36
    • 모든 음방 핸드마이크 라이브한 여돌
    • 15:00
    • 조회 801
    • 이슈
    2
    • 북한 사람들도 트위터 하면 좋겠다 ㅠㅠ.jpg
    • 15:00
    • 조회 1186
    • 이슈
    2
    • [다큐멘터리 3일 오늘밤 예고] 벚꽃 아래 울려 퍼지는 청춘의 팡파르🎺 진해 해군 군악대·의장대 72시간 군악대 선배, 배우 ’박보검‘의 목소리로 본방 사수 함께해요!✨
    • 14:59
    • 조회 301
    • 이슈
    5
    • "하정우♥︎차정원→지예은♥︎바타" 벌써 5커플, 2026 '공개열애 전성시대'
    • 14:57
    • 조회 921
    • 기사/뉴스
    • 왕과사는남자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분 7개 부문 후보
    • 14:56
    • 조회 1097
    • 이슈
    39
    • "주식은 엄마가 잘한다"
    • 14:56
    • 조회 1551
    • 이슈
    10
    • 그리스에서 이스라엘 관광객 크루즈에서 못내리게 했다함
    • 14:56
    • 조회 1479
    • 이슈
    8
    • 오늘 루이후이 낮잠도 안자고 텐션이 너무 높아서 캐스트가 할부지 호출했다는데 🐼💜🩷
    • 14:55
    • 조회 1083
    • 유머
    7
    • '배달 그릇 반납해주세요'…플라스틱값 급등에 사장님들 궁여지책
    • 14:53
    • 조회 1567
    • 기사/뉴스
    15
    •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드라마 작품상 후보
    • 14:52
    • 조회 1786
    • 이슈
    57
    • 드디어 내실 출입문을 스스로 닫을 줄 아는 푸바오
    • 14:51
    • 조회 1656
    • 이슈
    23
    • 명품 배짱 장사 통했네…루이비통, 지난해 한국서 1.8조 팔렸다
    • 14:50
    • 조회 199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