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박서준·최우식…'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내달 3일 방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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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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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 새로운 예능
"'고생 보장' 국내 방랑 여행"

13일 tvN 측은 내달 3일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방영된다고 전했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여행 예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이다.
특히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은 만큼 납치 여행(?)이라는 ‘꽃보다 청춘’의 기본 설정을 유지하면서도 색다른 변주를 시도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는 설명이다.
1인당 경비 10만 원 제한 등 여러 가지 ‘리미티드’가 추가되는 것. 이러한 극한의 제한은 예상치 못한 변수와 돌발 상황을 맞닥뜨리게 하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찐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전무 정유미, 이사 박서준, 대리 최우식에서 계급장을 떼고 찐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으로 떠나는 세 사람의 무계획 여행에 이목이 쏠린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내달 3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가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413112300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