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스윗소로우, 연대 나온 참 좋은 동생들…되바라진 줄 알아”(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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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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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방송된 KBS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코너 '박명수의 휘낭시에'로 꾸며져 그룹 스윗소로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KBS 라디오 청취율 조사 기간에 라디오를 많이 살려줄 것 같아서 모셨다. 스윗소로우는 좋은 목소리를 가졌고 제가 참 좋아하는 동생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디 가면 스윗소로우 칭찬을 많이 한다. 꼴 보기 싫은 애들은 방송에서 말을 안 한다. 스윗소로우는 '좋은 동생', '연대 나온 동생들'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스윗소로우 노래 '다크서클'에 피처링을 했던 기억이 있다. 피처링을 하고 작은 선물을 기대했다. 그런데 '형님 안녕하세요'라면서 큰 인사를 하더라. 그래서 애들이 되바라진 줄 알았다. 와인이라도 한 병 주겠지 했는데 '안녕히 가세요'라고 깔끔하게 인사 하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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