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4월 19일 첫 직관→5월 4일 첫 방송…법원 판단 불복 '강행' [Oh!쎈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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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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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OSEN=장우영 기자]
12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C1’에는 ‘불꽃야구2’ 첫 방송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불꽃야구2’의 첫 방송 예고 영상으로, LG트윈스의 레전드 박용택이 ‘과거의 영광보다 팀에 필요한 선수인지 증명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줬다. 특히 영상에는 선수들의 훈련 영상이 담겼으며, 영상 말미에는 오는 5월 4일 월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독 스트리밍 된다는 예고 자막도 담겼다.
‘불꽃야구’의 강행은 ‘최강야구’와 저작권 갈등이 아직 끝나지 않은 가운데 강행된다는 점으로 주목 받는다.
재판부는 ‘불꽃야구’가 ‘최강야구’의 주요 출연진과 구성 요소, 경기 내용과 서사를 활용해 후속 시즌을 암시한 점 등을 근거로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 이에 ‘불꽃야구’ 전 회차를 포함해 해당 명칭이나 ‘불꽃파이터즈’ 선수단이 등장하는 영상물의 제작 및 유통이 금지됐다.
스튜디오C1 측은 지난 2월 ‘불꽃야구2’ 선수단 모집 공고를 낸 뒤 오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의 첫 직관 경기를 예고했다.
https://v.daum.net/v/20260412221456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