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12일 오전 9시 16분께 전북 군산시 개사동 옥녀저수지 인근 자동차전용도로에서 A(70대)씨가 몰던 액티언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차량 밖으로 튕겨 나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쳤다.
조사 결과 A씨는 운전면허증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동철(sollenso@yna.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6931?sid=102
무면허 운전 왜 하는지 모르겠네, 그나마 무고한 피해자가 없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