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가 너무 좋으시다고 트위터에서 맘찍 터진 다영이 어머님.twt
무명의 더쿠
|
19:57 |
조회 수 2833



다영이 고향이 제주도라 서울까지 오기가 쉽지 않아서 잘 못올라오셨는데 평소 불후의 명곡 애청자셔서 이번에 불명 촬영한다니까 오바 조금 보태서 10년만에 처음으로 티켓 구해줄 수 있냐고 물어보시고 녹화날 아침 비행기로 응원하러 와주셨다는데
https://x.com/dayounglovebot/status/2042924273040527686?s=20
화면 잡힐때마다 어머님 에너지가 너무 좋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다영이가 부른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는 제목 보자마자 완전 자기 노래 같아서 선곡했다는데
https://x.com/DY_Player/status/2042914069028782113?s=20
무대에서도 어머님 닮은 것 같은 평소 다영이 특유의 에너지가 엄청 잘 느껴져서 좋았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