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 훈남 의사 예비신랑 공개 “결혼 축하 감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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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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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박은영 셰프는 지난 11일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과분한 사랑과 마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은영 셰프는 “저는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치며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 셰프의 웨딩 사진 촬영 현장이 담겨있다.
박은영 셰프의 예비 신랑도 함께 포착됐다. 얼굴이 또렷하게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훈훈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박은영 셰프의 예비 신랑은 의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12/0003792900
너무 예쁘다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