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역사장르에서 고증과 설정을 잘하면 생텍쥐페리가 조선에서 비행기 몰고 다니고 히틀러가 구호단체 설립해도 개연성이 생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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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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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를 쓴 작가 생텍쥐페리가 조선에서 비행기 몰고 다님
독일에선 히틀러가 구호단체 설립하고 재난 구조하고 다님
이게 뭔 내용인가 싶지만 읽다보면 말이 됨 ㅋㅋㅋㅋ






애초에 대체역사 장르가 그럼 그때 이랬으면?하면서 나올 수 있는 장르라 누구보다 고증과 설정에 진심일 수 밖에 없는데 당연히 원래 역사를 알아야 비틀 수도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