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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청래, 금주 하정우에 출마요청키로…전재수 후임 적임자"

무명의 더쿠 | 15:34 | 조회 수 1829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 기자간담회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12일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공천 진행 상황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6.4.12 no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 기자간담회(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12일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공천 진행 상황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6.4.12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박재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2일 6·3 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차출설이 나오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대한 영입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하 수석의 출마 가능성이 8부 능선이 넘었다고 했다'는 질문에 "과거보다 진전된 상황은 맞다"며 "(남은) 2부 능선을 넘기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연희 위원장은 "(하 수석을) 사무총장과 중진의원들이 만났고, 이번 주 정청래 대표도 만나 출마를 요청할 계획"이라며 "(하 수석이) 처음에 완강하게 고사했는데 접촉 과정에서 수용성이 넓어졌다는 얘기를 들었다. 대표가 요청하면 큰 결단이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조 사무총장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부산 북구갑 출마설이 있다'는 질문에 "빈집 털러 다니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무소속이니 여기저기 다닐 것"이라며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는 중요하지 않고, 전재수 의원(부산 북구갑)의 후임자로 하 수석을 가장 적임자로 판단한다"고 답했다.


울산시장 후보인 김상욱 의원의 지역구인 울산 남구갑에 대해선 "울산 출신의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현재 접촉 중이고, 영입을 진행하고 있다"며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우리가 가진 최선, 최적의 후보를 만들기 위한 숙고 과정에 있고, 울산 영입인사와 하 수석도 그런 맥락으로 (출마를) 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 사무총장은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경선에서 이원택 의원에게 패배한 안호영 의원이 재심을 신청하며 단식에 돌입한 데 대해 "당은 원칙대로 재심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당의 절차 진행을 요청한 것이니 단식은 안 하는 것을 권유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산·울산·경남 단체장 선거에서 범여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두고는 "지역 차원에서 얘기가 있는 것 같다"며 "중앙당 차원에서 조율된 논의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1668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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