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與 "정청래, 금주 하정우에 출마요청키로…전재수 후임 적임자"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2428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 기자간담회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12일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공천 진행 상황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6.4.12 no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 기자간담회(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12일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공천 진행 상황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6.4.12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박재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2일 6·3 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차출설이 나오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대한 영입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하 수석의 출마 가능성이 8부 능선이 넘었다고 했다'는 질문에 "과거보다 진전된 상황은 맞다"며 "(남은) 2부 능선을 넘기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연희 위원장은 "(하 수석을) 사무총장과 중진의원들이 만났고, 이번 주 정청래 대표도 만나 출마를 요청할 계획"이라며 "(하 수석이) 처음에 완강하게 고사했는데 접촉 과정에서 수용성이 넓어졌다는 얘기를 들었다. 대표가 요청하면 큰 결단이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조 사무총장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부산 북구갑 출마설이 있다'는 질문에 "빈집 털러 다니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무소속이니 여기저기 다닐 것"이라며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는 중요하지 않고, 전재수 의원(부산 북구갑)의 후임자로 하 수석을 가장 적임자로 판단한다"고 답했다.


울산시장 후보인 김상욱 의원의 지역구인 울산 남구갑에 대해선 "울산 출신의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현재 접촉 중이고, 영입을 진행하고 있다"며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우리가 가진 최선, 최적의 후보를 만들기 위한 숙고 과정에 있고, 울산 영입인사와 하 수석도 그런 맥락으로 (출마를) 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 사무총장은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경선에서 이원택 의원에게 패배한 안호영 의원이 재심을 신청하며 단식에 돌입한 데 대해 "당은 원칙대로 재심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당의 절차 진행을 요청한 것이니 단식은 안 하는 것을 권유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산·울산·경남 단체장 선거에서 범여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두고는 "지역 차원에서 얘기가 있는 것 같다"며 "중앙당 차원에서 조율된 논의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16682?sid=1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0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유료 아이돌 컨텐츠 끝없이 유출하는 장면.gif
    • 12:10
    • 조회 4
    • 이슈
    • [#LUCY] 한 편의 만화 같은📕 #플레이브 #예준 님의 #전체관람가
    • 12:09
    • 조회 19
    • 이슈
    • 에스파 카리나 vs 페이커, 누구랑 플레이할래? | Google Play
    • 12:02
    • 조회 199
    • 이슈
    9
    •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대군쀼의 퍼스널 컬러는 웜톤? 쿨톤? 아니, 내가 평생 완주하지 못할 사랑의 마라톤💗 | 디즈니+
    • 12:01
    • 조회 108
    • 이슈
    • [닥터섬보이] 약은 약사에게💊진료는 의사에게🩺힐링은 이재욱X신예은에게💕
    • 12:00
    • 조회 84
    • 이슈
    • 아직도 5.18에 헛소리하는 극우계정들
    • 11:51
    • 조회 755
    • 이슈
    13
    • 개신교쪽은 독실한 거만 강조하지 종교의 역사는 무식하네
    • 11:48
    • 조회 1372
    • 이슈
    23
    • MBC 3대 방송사고인데 MBC책임은 없는.........jpg
    • 11:45
    • 조회 3249
    • 이슈
    25
    • 2년전 행정고시 합격자가 말해줬던 당시 5급 이상 공무원들 이모저모
    • 11:44
    • 조회 1656
    • 이슈
    10
    • 동남아 스몰웨딩하는데 하객 적어서 고민 ㅠㅠ
    • 11:39
    • 조회 21474
    • 이슈
    296
    • GS25 햄깅이 딸기 하이볼 출시 (랜덤 피규어 키링 3종)
    • 11:39
    • 조회 1091
    • 이슈
    6
    • 살 빠진 신동 근황
    • 11:39
    • 조회 4006
    • 이슈
    32
    • 백상예술대상 박지훈 심사평 중 "첫 장면에 등장할 때부터 '끝났다' 싶었다"는 이홍위 등장씬
    • 11:35
    • 조회 1593
    • 이슈
    15
    • 중산층 기준이라는데 동의하는지?
    • 11:33
    • 조회 1116
    • 이슈
    8
    • 1984년레이건대통령의 중국방문당시에 트럼프를 찾아라
    • 11:32
    • 조회 187
    • 이슈
    • 5월 15일, 오늘은 #세종대왕 629돌 🎂
    • 11:31
    • 조회 87
    • 이슈
    • 투바투의 육아일기 4회차만에 드디어 유준이 재우기 성공한 수빈
    • 11:30
    • 조회 565
    • 이슈
    2
    • 백상예술대상 심사기준대로라면 대상 후보에 당연히 있어야 할 방송인
    • 11:28
    • 조회 2715
    • 이슈
    22
    • 올해 대학축제 많이 핫한 조합
    • 11:28
    • 조회 933
    • 이슈
    2
    • 1766년 당시 조선 사회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들만큼 급진적인 주장을 했던 사람
    • 11:28
    • 조회 859
    • 이슈
    7
back to top